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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문위원 상견례 행사

작성일 : 2021-11-06 00:11
조회수 : 41
작성자 : admin

20 워싱턴 평통의 공식  행사인 자문위원 상견례 9월 19일 일요일 저녁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한인타운에 있는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전체 인원 70%  가까운 자문위원이 참석해서 20기를 향한 기대감을 확인할  있었다이번 워싱턴 협의회의 상견례는 참여와 소통 주제로 예전에   없었던 새롭고 신선한 시도들이 선보이며 참가 자문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는 다르다기대가 된다 평가를 받았던  가지 대표적인 순서는

1. 
 <20 워싱턴 평통 방향과 방안그알/그것이 알고싶다> 제목의 강창구 회장 자문위원의 쏟아지는 질문에 막힘없이 답했던 토크콘서트
2. ‘세상에 없는 입담 평통지식만렙으로 무장한 선배 자문위원이 새내기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한 <워싱턴 평통자문위원의 위상과 역할> 오리엔테이션  이었다 

워싱턴협의회 상견례는 한국의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회의원 방미단이 깜짝 방문을 하며 격려사와 인사를 통해세계 정치 수도에서의 공공외교 중요성 강조하면서 20 워싱턴 평통의 활약에 기대를 나타냈20기 평통의 첫 행사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즐거운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2년간 한반도 평화 통일을 홍보하고 공부할 20기 워싱턴협의회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이날 워싱턴 평통의 20기 첫 행사 한국일보, 중앙일보, 하이USA, 만나24 등 워싱턴을 대표하는 한인 언론을 통해 기사로 소개됐고 한국의 통신사인 뉴시스와 뉴스1에도 보도되었다.  

워싱턴 한국일보 보도

이달 새로 출범한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는 지난 19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자문위원 상견례를 개최했다. 강고은 간사의 사회로 강창구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권세중 총영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날 워싱턴에 도착한 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방미단 일행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송 대표는 “오늘은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발표한 ‘9.19 평양공동선언’ 3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라며 “역사적인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워싱턴에서도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상견례는 서로 마주볼 수 있게 원형으로 좌석을 배치해 일방적인 진행이 아닌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강창구 회장에게 묻고 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소통이 강조된 모습이었다. 개인적인 신상질문에서부터 정치성향을 가늠해보는 현안질문까지 ‘20기 평통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강 회장은 “20기 평통의 활동목표는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이라고 발표하며 ①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 자문강화, ②지역의 평화, 통일 중심 역할 수행, ③동포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공외교 선도, ④청년세대의 평화 통일 역할 강화 등 4대 활동방향을 소개했다.
워싱턴평통 자문위원은 현재 94명이 선임됐으며 앞으로 30명 정도가 추가될 예정이다. 출범식은 한국의 이석현 수석부의장의 방미 일정에 맞춰 10월 중순경 열릴 예정이다.
<유제원 기자>

http://dc.koreatimes.com/article/20210921/138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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