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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일보) 워싱턴 평통 ‘평화통일 볼링대회’열고 친목 다져

작성일 : 2022-03-22 15:55
조회수 : 20
작성자 : admi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는 지난 20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볼 아메리카’에서 평화통일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7개 분과위원회에서 14개 팀이 출전했으며 강창구 회장은 “자문위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이를 계기로 보다 신나고 활기찬 활동도 기대한다”는 인사말을 보냈다. 우승은 여성분과 팀이 차지했으며 트로피와 상금 300달러를 받았다. 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오정화 여성분과 위원장은 “우승도 기쁘지만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그간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워싱턴평통은 상반기 주요사업으로 4월 청년의 밤, 5월 평화통일 골든벨, 6월 정기회의 등을 준비하고 있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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